Brand Concept

CheekPouch

건네고 싶은 한마디를, 미리 담아 두는 곳

오늘 담은 한마디가, 내일의 용기예요.

여행자를 위한 회화 앱

이름의 뜻
Cheek+Pouch=CheekPouch

햄스터의 볼주머니에서 온 이름이에요. 햄스터가 도토리를 볼에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쏙 꺼내듯, 자주 쓸 표현을 미리 담아 두었다가 여행지에서 그대로 꺼내 쓰는 앱이죠.

그래서 이 앱의 모든 것은 '담고, 꺼낸다'는 한 동작에서 흘러나와요. 외우게 만들지 않고, 모아 두게 해요. 똑똑해지는 건 AI가 아니라 — 점점 든든해지는 당신의 볼주머니예요.
정체성

매번 검색하고 휘발되던 표현을,
꺼내 쓸수록 든든해지는 나의 자산으로.

담아 두는 만큼, 떠날 준비가 돼요.

여정 — 담기부터 꺼내기까지

CheekPouch는 기능의 묶음이 아니라,
담아서 꺼내 쓰기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이에요.

여행자의 한마디가 CheekPouch 안에서 어떻게 흐르는지, 이렇게 따라가 봐요.

첫 만남 · 빈 볼주머니
같이 담아볼까요?

처음 앱을 열면 볼주머니는 홀쭉하게 비어 있어요. "안녕! 같이 첫 표현 담아볼까요?" — 첫 한마디를 담는 순간부터 시작돼요.

여행 전 · 준비
하나씩 담아 둬요

블로그 캡처, 직접 타이핑, 음성으로. 한국어 한마디를 적으면 번역·발음·음성·대화 상황까지 한 번에 볼주머니에 쏙 들어와요.

비행기 안 · 복습
꺼내서 들어봐요

와이파이가 없어도 괜찮아요. 모아둔 표현을 전체 재생으로 복습해요. "지금은 비행 중! 모아둔 표현으로 같이 공부해요."

여행 현장 · 꺼내 쓰기
그곳에서 쏙

식당에서, 택시에서, 길거리에서. 한 손으로 카드를 열어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해요. 준비해 둔 한마디가 용기가 되는 순간이에요.

여행 그 후 · 자산
비어 있지 않아요

50개, 100개… 담을수록 볼주머니는 든든해져요. 1년 뒤 다시 떠날 때도 그대로 꺼내 쓰는, 휘발되지 않고 쌓이는 자산이에요. 특별히 자주 꺼내 쓰는 한마디는 곳간에 따로 모아 두기도 해요.

그리고 새 나라로 떠나면, 다시 '같이 담아볼까요?'로 이어져요. 꺼내 쓸수록 비는 게 아니라 담을수록 든든해지는, 한 바퀴 도는 볼주머니예요.

지키는 것

CheekPouch가 흔들리지 않는 네 가지

1
사용자가 주체예요.
AI가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 내 볼주머니가 든든해져요.
2
'한도'가 아니라 '볼주머니'예요.
차감·만료 같은 차가운 말 대신, 담고 꺼내는 따뜻한 말로.
3
격려하되, 밀어붙이지 않아요.
쉬는 날도 괜찮아요 — "오늘은 충분히 익혔어요, 내일 또 만나요".
4
모은 표현은 휘발되지 않아요.
꺼내 쓸수록 가치가 쌓이는, 오래 가는 자산.
목소리

따뜻하고, 사용자가 주체. 햄스터가 곁에서 응원하듯 — 부담 없이, 다정하게.

이렇게 말해요

  • "오늘 3개 담았어요"
  • "안녕! 같이 첫 표현 담아볼까요?"
  • "오늘은 충분히 익혔어요, 내일 또 만나요"

이렇게는 안 해요

  • "일일 한도 10회를 초과했습니다"
  • "변환 횟수가 1회 차감되었습니다"
  • "더 많이 만들어 보세요!"
비주얼

도토리처럼 따뜻한, 볼주머니 톤

차가운 IT 블루가 아니라, 햄스터와 도토리를 닮은 따뜻한 톤으로. 포근한 오트밀 크림 바탕에, 볼이 발그레해지는 복숭아빛과 도토리 꿀빛, 그리고 깊은 계피색.

오트 크림
#FAF3E6
코코아 잉크
#3B2A1A
볼 홍조
#E68A6F
도토리 꿀빛
#E2A24C
계피 브라운
#9A5A2E
태그라인

"오늘 담은 한마디가,
내일의 용기예요."

도토리 모으듯, 한마디씩 담아 둬요. 담아 두면, 어디서든 쏙.

소개용 한 줄 · "필요한 순간, 볼주머니에서 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