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의 볼주머니에서 온 이름이에요. 햄스터가 도토리를 볼에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쏙 꺼내듯, 자주 쓸 표현을 미리 담아 두었다가 여행지에서 그대로 꺼내 쓰는 앱이죠.
매번 검색하고 휘발되던 표현을,
꺼내 쓸수록 든든해지는 나의 자산으로.
담아 두는 만큼, 떠날 준비가 돼요.
CheekPouch는 기능의 묶음이 아니라,
담아서 꺼내 쓰기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이에요.
여행자의 한마디가 CheekPouch 안에서 어떻게 흐르는지, 이렇게 따라가 봐요.
처음 앱을 열면 볼주머니는 홀쭉하게 비어 있어요. "안녕! 같이 첫 표현 담아볼까요?" — 첫 한마디를 담는 순간부터 시작돼요.
블로그 캡처, 직접 타이핑, 음성으로. 한국어 한마디를 적으면 번역·발음·음성·대화 상황까지 한 번에 볼주머니에 쏙 들어와요.
와이파이가 없어도 괜찮아요. 모아둔 표현을 전체 재생으로 복습해요. "지금은 비행 중! 모아둔 표현으로 같이 공부해요."
식당에서, 택시에서, 길거리에서. 한 손으로 카드를 열어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해요. 준비해 둔 한마디가 용기가 되는 순간이에요.
50개, 100개… 담을수록 볼주머니는 든든해져요. 1년 뒤 다시 떠날 때도 그대로 꺼내 쓰는, 휘발되지 않고 쌓이는 자산이에요. 특별히 자주 꺼내 쓰는 한마디는 곳간에 따로 모아 두기도 해요.
그리고 새 나라로 떠나면, 다시 '같이 담아볼까요?'로 이어져요. 꺼내 쓸수록 비는 게 아니라 담을수록 든든해지는, 한 바퀴 도는 볼주머니예요.
CheekPouch가 흔들리지 않는 네 가지
따뜻하고, 사용자가 주체. 햄스터가 곁에서 응원하듯 — 부담 없이, 다정하게.
✓ 이렇게 말해요
- "오늘 3개 담았어요"
- "안녕! 같이 첫 표현 담아볼까요?"
- "오늘은 충분히 익혔어요, 내일 또 만나요"
✕ 이렇게는 안 해요
- "일일 한도 10회를 초과했습니다"
- "변환 횟수가 1회 차감되었습니다"
- "더 많이 만들어 보세요!"
도토리처럼 따뜻한, 볼주머니 톤
차가운 IT 블루가 아니라, 햄스터와 도토리를 닮은 따뜻한 톤으로. 포근한 오트밀 크림 바탕에, 볼이 발그레해지는 복숭아빛과 도토리 꿀빛, 그리고 깊은 계피색.
- 마스코트는 햄스터 — 표현을 담을수록 볼이 통통하게 부풀어요
- 라이트·다크 모드 모두 지원, 포근함은 그대로
- 글씨는 부드러운 명조 + 손글씨 악센트, 카드엔 넉넉한 여백
"오늘 담은 한마디가,
내일의 용기예요."
소개용 한 줄 · "필요한 순간, 볼주머니에서 쏙."